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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시범경기 출전 확정

서건창이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했대
포지션은 안 중요하고 일단 경기에 나서는 게 더 중요하다는 말을 했음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시범경기에서 출전할 예정임
서건창은 지난해까지 두산 베어스에서 뛰다가 키움으로 이적했고
시범경기 첫 출전 소식에 팬들 반응이 뜨거운 듯
복귀 후 첫 경기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음
서건창이 다시 프로야구 무대에 돌아온 건 큰 화제가 될 것 같음
시범경기에서 어떤 모습 보여줄지 지켜보면 좋을 듯
그런데 사실 서건창은 2021년부터 부상으로 고생했었는데
그때만 해도 은퇴를 고려했다는 소식도 있었음
특히 젊은 선수들이 많은 팀에선 베테랑의 존재가 큰 힘이 되니까
서건창이 팀 분위기를 이끌어 줄 수 있을지 관심이 가짐
그리고 키움은 올 시즌 승률이 다소 저조한 편이라
서건창의 활약이 팀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음
다른 측면으로 보면 서건창의 복귀는 프로야구 팬들에게도 큰 위로가 됐을 듯
그가 오랫동안 두산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그가 다시 경기에 나선다는 소식은 감동을 주는 일이기도 함
게다가 시범경기는 정규시즌보다 부담이 적어서
서건창이 마음껏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음
하지만 여전히 걱정도 많음
부상 후 복귀라는 점에서 몸 상태가 얼마나 안정적인지가 관건임
시범경기에서 과연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그리고 정규시즌에도 꾸준히 출전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데
이번 시범경기 결과가 그에 대한 첫 단계가 될 듯
서건창의 복귀는 단순한 선수 이적이 아니라
프로야구 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서건창 복귀 소식에 키움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과거 성적을 떠올리는 목소리도 나옴
2019년에는 15승 7패 방어율 3.48로 두산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였었는데
그 이후 부상으로 인해 경기 출전이 줄어들면서 점차 주전 자리를 잃었던 건 사실임
부상으로 고생했던 시기에도 팀원들을 이끌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었음
이런 점에서 키움 입장에서는 그의 존재가 단순히 타격력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질 수도 있음
지난해 키움은 정규시즌에서 10위를 기록하며 성적 부진을 겪었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여러 선수를 교체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
서건창의 복귀는 그런 변화의 한 축으로 작용할 수 있음
다만 키움 내부에서는 그의 몸 상태를 지켜보는 분위기임
시범경기에서 얼마나 집중력을 유지하고 있는지가 관건인데
그가 경기에 나선다면 팀 전체의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을 거임
게다가 프로야구 팬들 중에서도 그의 복귀는 감동적인 소식으로 받아들여짐
특히 두산에서 오랫동안 활약했던 그를 아끼던 팬들은 이번 소식에 눈물 흘리는 경우도 있음
서건창이 다시 무대에 설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줬다는 것
그가 이번 시범경기에서 제대로 된 모습을 보인다면 키움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