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대학생 멘토가 되다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현대오토에버의 교육 프로젝트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이 대학생 멘토 발대식을 통해 시작됐음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현대오토에버가 함께하는 이 프로젝트는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교육임
코딩교육으로 아이들의 공학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리려는 목적임
9년째 진행되는 사업인데 올해도 500명 넘는 아동들이 혜택을 받을 거임
멘토로 참여한 대학생들은 7월부터 9월까지 코딩을 가르치게 됨
지역아동센터 5곳에서 60여 명의 초등학생들을 가르친다고 함
멘토들은 아동들이 상상하는 미래 모빌리티를 코딩으로 구현하게 도와줌
장학금과 활동비도 지원받는다고 하니 대학생들에게도 좋은 기회임
발대식에서는 전문 교육도 받았고 현대오토에버 임직원들과 이야기도 나눔
멘토 중 한 명인 유지희는 아이들이 공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함
그냥 호기심을 키워서 큰 꿈으로 이어지길 원한다는 내용임
강남 달토 같은 곳에서도 이런 교육이 필요할 것 같음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음
지난해에는 서울 강북 지역에서 진행된 강남 달토 적 있었는데 아이들 반응이 엄청 좋았다고 함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임
특히 스마트카나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에 대한 개념을 들어보게 함
멘토들은 매주 2시간씩 총 8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임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보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음
실제로 만든 프로그램을 시연하면서 흥미를 유발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음
이런 교육은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게 아니라 창의력과 협업 능력도 키우는 효과가 있음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음
대학생 멘토들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프로그램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런 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되길 바라는 목소리가 있음
공학 분야에 대한 선입견을 줄이고 더 많은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음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음
스마트 모빌리티처럼 미래 기술과 관련된 교육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