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맥스 슈어저 10K로 통산 최다탈삼진 9위 등극

맥스 슈어저가 42살 나이에 통산 최다탈삼진 9위에 올랐음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으로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었음
7이닝 동안 1피안타 1볼넷 10탈삼진을 기록한 거임
이로써 그의 통산 탈삼진 수가 3000개를 넘겼다고 함
그 전까지는 10명 정도가 3000개 이상을 기록했었는데 이제 그 중 하나가 됐음
슈어저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탈삼진 기록을 세워왔지만 40대에 이렇게 좋은 성적 내는 건 드문 일임
이번 경기에서 그의 커브볼과 패스트볼이 잘 맞아떨어졌고 투구 수준도 유지했음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었는데 올해 다시 돌아와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음
이번 성적은 그의 커리어 마지막 단계에서도 여전히 정상권에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임
이제 그의 목표는 3000탈삼진을 넘어서는 것일 수도 있음
이런 기록을 달성하면 역사적인 선수로 남을 가능성이 큼
슈어저의 활약이 계속되면 메이저리그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될 듯
그의 기록은 앞으로도 계속 갱신될 가능성이 크고
3000탈삼진을 넘어서면 현재 8위인 루이지 고메즈나 7위인 케빈 마이클스보다 앞질러갈 수 있음
이런 성적을 내는 건 40대 투수에게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는데
슈어저는 나이를 무릅쓰고도 꾸준히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
그의 투구 스타일이 오래 지속 가능한 방식이라는 점도 한몫했음
특히 볼의 속도와 커브의 변화율이 나이에 비해 상당히 우수함
이런 점에서 그는 현역 선수 중에서도 특별한 존재로 꼽힘
메이저리그 역사상 3000탈삼진을 달성한 선수들은 대부분 30대 후반이나 40대 초반에 기록했음
하지만 슈어저는 42살에 이 기록을 달성하면서 나이에 대한 제약을 극복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음
이런 성과는 그의 체력 관리와 투구 전략이 잘 먹혔다는 증거임
또한 팀의 지원도 중요했는데
블루제이스가 그의 부상 회복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주었고
경기 조절도 잘 해줘서 그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음
이번 기록은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그의 커리어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음
그는 지금까지도 투수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경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음
팬들은 그가 3500탈삼진을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을 갖고 있음
그런데 그게 가능하다면 메이저리그 역사상 5명 밖에 안 되는 3500탈삼진 투수 중 하나가 될 거임
이건 정말 대단한 성과일 텐데
이런 이야기가 계속 나오면서 슈어저의 인지도가 더 높아질 듯
